[기사]나은병원-인천시교육청협력 학교 보건의료인 대상 전문 교육 개최

- 청소년 눈 건강과 학교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 '학교 보건의료인 대상 응급상황 전문 교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은병원 포토 지난 10월 29일 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은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보건의료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 건강과 학교 내 응급상황 파악 및 대처법’을 주제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교육청과의 협력에 따라 추진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됐다. 나은병원과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구·강화지역 학교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직통연락체계를 운영 중이다. 교육은 청소년 눈 건강관리 및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나은병원 안과 남상휴...

[기사]인천 소방본부-나은병원, 안과 응급처치 교육 강화

[Hinews 하이뉴스] 인천 소방본부와 나은병원은 지난 23일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요 안과 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과적 응급상황에서 구급대원의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시력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인천소방본부 119구급대원 30여 명과 나은병원 응급실 간호사 등이 참석해, 주요 안과 질환 응급증상, 즉시 이송 기준, 응급처치 및 보호 조치 요령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안구 외상, 화학 손상, 급성 시력 저하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응급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 교육이 구급대원의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인천 소방본부-나은병원, 안과 응급상황 공동 대...

[기사]나은병원, 심장내과 한동훈 과장 난원공 개존증(PFO) 폐쇄술 성공

인천나은병원 심장내과 의료진(가운데 한동훈 과장). 사진=인천나은병원 인천나은병원은 지난 21일 심장내과 한동훈 과장이 난원공 개존증(PFO, Patent Foramen Ovale) 폐쇄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 즈○○(61·여) 씨는 지난 9월 뇌경색 진단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협진을 통해 심장 검사를 시행했고, 그 결과 난원공 개존증 진단을 받았다. 이는 뇌경색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되어 한동훈 과장은 폐쇄술을 시행했으며, 시술 후 환자는 합병증 없이 안정적인 회복 중이다. 난원공 개존증은 우심방과 좌심방을 구분하는 심방중격에 존재하는 ‘난원공’이라는 통로가 출생 후에도 닫히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전체 성인의 약 20~30%에서 발견될 만큼 흔하지만, 드물게 이 통로를...

[기사]나은·가천대길병원, 인천 서북권 노인의료요양시설 워크숍 공동 개최

공공보건의료 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과 인천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길병원이 지난 8월 14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인천 서북권 33개 노인의료요양시설의 시설장, 교육 리더, 요양 현장 실무자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교육리더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돌봄 환경 속에서 요양시설 교육 리더의 역할을 강화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돌봄 패러다임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보건의료 감염 및 환자 안전 관리 사업 중 ▲감염관리 ▲낙상 ▲욕창 ▲치매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례 중심의 조별 활동, 문제 인식 및 개선점 도출을 위한 그룹 토론, 참여자 간 네트워킹과 현장 토론이 이어졌다. 고령...

[기사]더 나은 사랑으로 이어가는 더 행복한 미래

하헌영 인천 나은병원장 하헌영 병원장은 인천에서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널리 알려진 의사다. 이는 그가 가진 부와 명예가 커서가 아니라, 1989년 개원한 이래 지금까지 남녀노소 불문, 지역 구분 없이 인천광역시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지켜온 오랜 실천의 결과다. 호탕한 성격만큼이나 시원시원한 봉사와 헌신으로 환자들과 지역민의 마음속에 가장 가까운 의사로 자리한 그를 직접 만났다. 의도하지 않은 시작 그러나 멈추지 않은 걸음 "봉사는 딱히 의도한 게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시작했고, 하다 보니 그냥 계속하게 됐습니다(웃음)." 유쾌한 웃음과 울림통이 큰 목소리가 인상적인 하헌영 병원장은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건장한 체격에 군인이 어울릴 듯한 그는,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