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인천나은병원, 제1차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 서구 나은병원은 지난 15일 국제의학연구소에서 ‘2025년 제1차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 서구, 서구보건소, 인천소방본부, 인천 서부·강화소방서,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응급의료지원단, 감염병관리지원단, 인천시교육청,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서구노인복지관,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가좌 건강생활지원센터, 인천시의사회, 서구의사회, 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강화 비에스종합병원, 검단탑병원, 인천 권역책임의료기관 가천대길병원,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 나은병원등 총 55명의 유...

[기사]인천나은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전문성 강화

인천 나은병원 소아청소년과, 2인 전문의 체제로 진료 확대 - 강성희 과장 합류, 영유아 급성질환부터 성장클리닉까지 폭넓은 진료 제공 인천나은병원이 6월부터 소아청소년과에 강성희 과장이 새롭게 합류하며, 백준우 과장과 함께 2인 전문의 체제로 진료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의 확충을 통해 인천나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감기, 발열, 설사, 복통 등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하는 질환부터 소아내분비 및 성장 관련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가 가능해져 보호자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희 과장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소아 호흡기, 알레르기, 신생아 질환,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등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감기, 발열, 설사, 복통, 유행성 질환 등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

[기사]인천 나은병원 산부인과, 자궁보존 중심의 고난도 수술 강화

인천나은병원이 6월부터 산부인과 수술 역량 강화를 위해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등 자궁질환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고난도 술기를 갖춘 김창일 산부인과 전문의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자궁은 단순한 생식기관을 넘어, 호르몬 조절, 생리 주기 유지, 정서적 안정, 전신 건강에까지 깊이 관여하는 중요한 장기다. 따라서 자궁질환 수술 시 병변을 제거하는 것뿐 아니라 자궁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 전략이 중요하다. 김창일 자궁근종센터장은 거대 자궁근종, 다발성 근종, 광범위 자궁선근증 등 수술 난이도가 높은 환자에서도 정교한 절제술과 정상 자궁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고도의 술기를 바탕으로 자궁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병변만을 정밀하게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한다. 또한 나은병원은 최근 최첨단 다빈치 로봇 수...

[기사]인천 나은병원, 로봇수술 진료…다빈치 시스템 도입했다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나은병원은 첨단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로봇수술 진료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나은병원은 이번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 도입을 통해 고난도 수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나은병원은 특히 인체의 좁고 복잡한 부위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 수술 분야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은 고화질 3D 영상과 10배 확대 시야를 기반으로 섬세한 손 떨림 보정 기능과 자유로운 기구 조작을 통해 기존 복강경 수술보다 한층 정교하고 안정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술 부위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출혈과 감염 위험을 낮추며 수술 후 회복 시간과 입원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또 골반처럼 좁고 깊은 부위...

[기사]퇴원 후 돌봄 사각지대 막는다! 나은병원 ‘지역사회 연계 시스템’ 화제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나은병원 공공의료본부 구성원들이 인터뷰를 마친 뒤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6.23. ruby@newsis.com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보호자가 없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퇴원 후 돌봄까지 저희가 함께합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뒤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지역사회 의료복지 연계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 공공의료본부 소속 사회복지사는 23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병원은 치료의 시작일 뿐 퇴원 이후 집이나 요양시설,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어야 비로소 치료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퇴원한다고 환자의 회복이 끝나는 건 아니다. 병원 문밖에서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