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인천나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인천나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의 평가 목적은 호흡기 질환 환자관리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질병 악화와 입원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며, 이번 평가는 2018년 5월에서 2019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6398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항목은 ▲폐 기능 검사 시행률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환자 비율 ▲지속 방문 환자 비율 등이다. 인천나은병원은 전체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해 1등급 획득, 치료의 질을 입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적절한 진료를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사]인천나은병원

최근 인천나은병원 의료진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전선에서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은병원의 의료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따뜻한 온정과 감동의 선물이 오고 있다. LG전자 인천캠퍼스-공기청정기, 건조기, 스타일러/ 경복궁 불고기(가좌점)- 선별진료소 도시락/ 스카이72 골프&리조트, 네스트호텔- 의료진 도시락 100개/ 한국노총 인천화학본부- 홍삼, 과일, 음료/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응원 현수막 3개 등을 후원하여 지친 의료진에 감동을 선물했다. 기탁된 후원 용품들은 감염관리 현장의 의료진들에게 용품들이 전달됐다. 또 여건상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선별분류소, 선별진료소의 의료진 은 도시락과...

[기사]인천나은병원, 1천500백만원 생활물품 취약계층 전달

(인천=임영화기자)인천나은병원의 직원들이 코로나19 희망모금운동 캠페인을 펼쳐 총 1천500백만원의 성금을 모아 인천 서구 지역 취약계층에 쌀, 김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인천나은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서구 취약계층에 도움을 드린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인천나은병원의 코로나19 성금 모금을 위해 병원 내부적으로 각 부서마다 코로나19 희망 메세지를 적어 함께 사진을 찍어 홍보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희망모금운동을 벌였다.인천나은병원 측은 이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에 함께 대처해 나가자는 취지로 나은병원의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모금했다”라고 밝혔다.한편 인천나은병원은 지난26일 국민안심병원 B유형에 선정되어 호흡기 환자 전용 외...

[방송]SBS 좋은아침 5755화 - 인천나은병원 송화영과장 출연 [위기의 위를 구하라]

2020년 2월 27일(목)에 SBS좋은아침에 방송된 "위기의 위를 구하라"편에 인천나은병원 소화기내과 송화영과장님이 출연하였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시보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기사]나은병원 한영민 원장 “신뢰받는 뇌졸중센터 이끌어갈 것”

수도권지역 종합병원 최초 뇌졸중센터 인증…첨단 의료시설·환자안전 검증 ‘뇌졸중’은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혈관질환이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에 손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반신마비 증세나 언어장애 등 심각한 후유장애가 나타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단일질환 중 심장질환에 두 번째로 사망원인이 높다. 이 때문에 뇌졸중의 치료는 골든타임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센터 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의료시설과 전문 의료진을 제대로 갖췄는지 대한뇌졸중학회가 검증하고 인증해 주는 제도다. 수도권지역 종합병원들 중에서는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이 유일하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았다. 나은병원 뇌졸중센터는 한영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