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인천나은병원, 개원 35주년 기념행사 개최

2024년 더 강화되는 나은병원의 의료서비스 기대 [대한경제=박흥서 기자]인천나은병원이 8일 국제의학연구소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희숙 이사장, 하헌영 원장을 비롯해 인천나은병원 임직원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나은병원 개원 35주년 개원 행사 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은 “가좌 성모의원으로 출발하여 지금의 나은병원까지 35년의 시간들이 임직원들 덕에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며 노고에 감사를 돌렸다. 또, “환자들을 위한 병원 병동과 외래센터 확장을 통해 더 청결한 환경 속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은병원의 진료 강화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기념...

[방송][TV조선 명의보감] 나은병원 소화기내과 송화영 센터장, 강동주 과장 출연

2024년 2월 16일(금) TV조선 명의보감에 [비만의 위협에서 벗어나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을 주제로 소화기내과 송화영 센터장님과 강동주 과장님께서 출연하셨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시보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TV조선 명의보감 30회] 신경외과 한영민 원장님, 심장내과 안태훈 원장님 출연

2023년 12월 26일(금)  'TV조선 명의보감 30회'에 신경외과 한영민 원장님과 심장내과 안태훈 원장님께서 출연하셨습니다! ​심한 후유증부터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원장님들께서 원인 및 치료, 증상, 다양한 궁금증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실제 입원하신 환자분들의 사례와 이야기까지 알찬 내용들이 다루어져 있어 질환의 이해와 어떻게 건강을 지켜야 하는지 영상을 보신다면 바로 습득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시보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탈모증, 부작용 없는 조기·지속 치료가 중요

20~30대 환자 40% 웃돌아…“무기력증이나 성기능 장애로 치료 중단” 하헌영 나은병원장 “환자별로 탈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진단해야” ‘탈모증’은 두피의 굵고 검은 머리털이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이마의 경계선이 뒤로 밀리면서 머리숱이 적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매일 약 50~60개의 성모가 빠지는 것은 정상이지만, 머리를 감을 때 100개 이상 빠진다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탈모일 가능성이 높다. 탈모환자는 비교적 젊은 연령층이 많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탈모증 환자는 약 22만8000명에 달한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 환자가 2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21.5%), 20대(18.6%), 50대(18.2%), 60대(9.3%),...

[기사]나은병원-가천대 길병원, 중증외상환자 이송의료기관 MOU 체결

[대한경제=박흥서 기자]인천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은 12일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권역외상센터와 권역 내 중증외상환자 진료 및 전원체계 구축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다.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 길병원 이정남 권역외상센터장, 현성열 진료협력 센터장, 이길재 외상외과 부교수 등 담당자와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 한영민 신경외과 진료원장, 이재호 응급의학과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에 대한 역할 분담 및 전원체계 구축 관리  △비상연락체계(핫라인) 구축  △중증외상관련 의학정보 및 기술의 상호 교류  △외상관련 교육을 위한 협력  △기타 중증외상환자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은...